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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신선, 안전한 농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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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730) 밥
글쓴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작성일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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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15mftQ)


한국농정신문 '밥' 연재물을 보고 있습니다. '고봉밥'을 아시나요? 부터 '맛있는 밥'의 이미지까지 다양합니다. 잘 살펴보면, 우리 사업에 반영할 실마리가 보입니다. 경기미의 진로, 어떻게 해야할지 오늘 칼럼이 정책생산의 단서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친환경 가정간편식 품평회를 열었습니다. 실로 4개월 만에 만들어 낸 성과입니다. 실적과 결과 앞에 뭉클한 사람은 '주체'로 참여한 당사자입니다. 가욋 일로 고생해 온 준비팀(오강임, 오윤경, 박재용, 송원일, 김소담)에 하염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맡겨지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같지만, 생소하고 신념없는 일을 묵묵히 견뎌내며 성과를 내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감염병 재난시대를 맞아 공동구매, 승차구매, 꾸러미 판매, 간편식 개발까지 진흥원의 고군분투가 연일 계속됐습니다. 사정 모르는 남들이야 평가하고 지적질 하긴 쉬워도, 사정 잘 아는 우리 진흥원 가족들끼리는 타부서, 타인의 업무였다 할지라도 모두 협동을 이뤄 기적같이 써 온 역사이니, 자부심 갖길 바랍니다.


공공기관이 사업 진행 도중, 계획에 없던 일을 매월 상상하고 구상하여 위기에 정면대응 정면승부를 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위대합니다. 시도 자체만으로도 쾌거입니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여러분을 믿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친환경 가정간편식,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경기도 생산 농식품 간식 꾸러미 등 하나씩 완성해 갑시다. 낙관주의자의 이상이 세상을 바꿉니다. 비관주의자의 냉소가 공동체를 좀먹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꿈을 꿔야 합니다.


'혼자 꾸는 꿈은 한낱 꿈에 불과하지만, 함께 꾸는 꿈은 곧 현실이 됩니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진흥원!


오늘도 모두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