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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신선, 안전한 농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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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916)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 안간힘
글쓴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작성일 2020-09-16
첨부파일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 안간힘

(http://asq.kr/VQpobD0dJQvE)

SBS 뉴스


도움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더불어 기대어 성장합니다. 


농산물 폐기니, 쓰레기 신세니 하면서 본질을 흐리는 선정적 보도로 당황스러울 때 많았습니다. SBS 보도는 진흥원과 경기도의 진심을 살펴주고 있어서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오늘 '(주) C&S 자산관리'와 업무협약을 맺고 감자 양파 2,000만원 상당 판매합니다. 민간기업까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유통기획부 국혜진 대리께서 주선하셨다 하니, 더욱 뜻깊습니다. 


또한, 구독자 1,100만 명이 넘는 대한민국 대표 키즈채널 '캐리티비'와 협약을 맺고, 캐리티비가 본격적인 착한 소비 홍보에 나섭니다. 농업전략본부가 앞장서서 추진한 성과입니다. 


신유통추진단 주관으로 착한소비 전단지까지 만들어 전체 직원들이 동네 곳곳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감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우리 진흥원 종횡무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야간도 없고 주말도 없습니다. 여느 시민단체보다도 열정적이고 공익적입니다. 사회적 인정 여부 관계없이, 스스로 당당하고 떳떳하면 충분합니다. 모두 애쓰고 계십니다.


낯선 일인데, 묵묵히 선별 포장 배송작업을 하고 있는 물류운영부 직원들, 헐값 판매 대신 단 한 푼이라도 손실을 줄이려고 노심초사 곳곳을 타진하고 있는 산지지원부, 어느 부서 누구 한 분 쉼도 없이 달리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시간 지나면 옛말 하며 회고담 나눌 때 올 것이라 믿습니다.



섬세한 혁신과 담대한 변화의 길을 걷고 있는 진흥원 가족들 모두에게, 우애와 사랑의 마음을 보냅니다. 


새날,

오늘도 

진흥원 가족들의 

평화와 건강을 소망합니다.


날마다 진흥원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