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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신선, 안전한 농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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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흥원 일천독(20200615)
글쓴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작성일 2020-06-15
첨부파일

급식 꾸러미에 웬 라면?
(https://bit.ly/2AAP4oW)
진흥원 정은정 이사님


6.15 선언 20년,
오늘이 그날입니다.


남북관계는 여전히 동토의 끝에 있고, 개성공단부터 금강산 관광은 고사하고 모든 채널이 닫혀 있으니 답답합니다. 인내심이 필요한 게 남북, 북미, 한미관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갈 길 가야 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한반도의 새날, 새 문명과 운명을 만들어 가야지요. 4차 산업혁명이든, 그린 뉴딜 디지털 뉴딜이니 아무리 많은 말 해도, 한반도는 남북관계의 획기적 진전과 한반도 시대의 개막 없이는 언제나 열강의 대결 사이에서 먹구름 쉽게 드리워질 처지이기 때문입니다.


학교급식 가정꾸러미 관련 진흥원 정은정 이사님 칼럼입니다. 방금 보고받은 바, 김포 가정 꾸러미 클레임이 대량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꾸러미, 농민들에게 고개를 들 수 없는 실정입니다. 오늘 대책 마련을 위한 항의와 촉구 기자회견도 있다지요.


농사짓는 분들이 아스팔트에 나오게 하는 건 모두 행정의 책임입니다. 뼈아프게 책임을 통감합니다. 교육청 탓만 하지 않겠습니다. 진흥원은 진흥원의 책임을 지고, 근본책 마련을 위해 고군부투 하겠습니다.


월요일 오후!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