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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728) 농촌의 진짜 잠재력 저밀도 경제
글쓴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작성일 2020-07-28
첨부파일

농촌의 진짜 잠재력
저밀도 경제
(https://bit.ly/3g8eKIZ)


오늘 오후,
'나도 혁신가' 창안대회가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41개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현실성 여부를 떠나,
제안 자체가 혁신의 출발이자 완성입니다.
과정은 결과의 어머니입니다.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다르게, 새롭게' 사물과 사람을 보는 눈(안목)이 있는 것만으로도 혁신입니다. 41개 의견에 대한 투표도 해보고, 발언총량제에 따라 효율적인 토론도 실험합니다. 완벽한 짜임새로 품격높은 만민공동회, 혁신안의 백화제방이 가능하도록 모두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혁신안을 제출한 분들과 창안대회 준비로 바빴을 경영부서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일천독,
숙고해 볼 문제입니다.
혁신정책팀 백성일 팀장께서 공유해 준 기사입니다.
민관정연 연석회의나 자체 워크숍에서 다루고 다퉈볼 현안입니다. 특히, 코로나 감염병이 주는 시사점도 큽니다.


'OECD는 2000년대 중반 금융위기 이후 각국들의 경제회복을 견인한 지역은 대도시나 첨단산업 집적지와 같은 기존의 핵심지역이 아니라 농촌을 비롯한 주변부 지역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저밀도 경제(low-density economy)' 논의를 촉발시켰다.' 대목을 보건대, 농업 농촌과 관련해 대한민국이 어떤 대안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게 합니다.


경영지원부 김규복 과장님 모친상 부고를 알립니다. 특별한 마음으로 위로하고 함께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지사님 근조기, 진흥원 근조기 보냈습니다. 저도 애절하고 애통한 마음을 담아 조문 다녀올 계획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