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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신선, 안전한 농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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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흥원 일천독(20200626)
글쓴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작성일 2020-06-26
첨부파일

허망한 논쟁
기본소득과 전국민고용보험제


'진짜 불쌍한 사람'만
지원하자는 사람들에게
(https://bit.ly/2BafkHa)
오마이뉴스


기본소득,
농민들 밥줄이고 희망이다
(https://bit.ly/2BKzUOe)
한국농정신문


코로나 19가
다시 무섭게 퍼지고 있습니다.
기관 안과 밖에서 예방수칙을 더 단호하게 강화해야겠습니다. 쉽게 끝나지 않을 싸움이니, 장비보강을 통해서 사전예방과 차단 대책을 보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진흥원이 뚫리면, 급식이 멈춥니다. 진흥원이 뚫리면 농업 농촌 정책이 흔들립니다. 나 하나 쯤 별 일 있을라고? 방심했다간 공동체 전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기본수칙에 엄격해야겠습니다. 전체 부서는 매일 출근과 동시에 기본수칙 확인하고 방심하는 일 없어야겠습니다.


여러 직원들, 곳곳에서 애쓰고 있습니다. 신음소리 들릴만큼 고생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럴수록 복무관리 철저해야, 격무부서에서 저녁도 없이 애쓰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동료들에게 상처주지 않습니다. 지금 산지 수매와 계획에 없던 코로나 대응용 각종 신규사업 구상과 집행으로 숨가쁘게 돌아갑니다.


기본권에 해당하는 권리행사를 하더라도, 공동체 전체의 노동환경과 실정을 고려하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세상은 공익적 시민이 많아질수록 옳은 방향으로 바뀌는 것이라 믿습니다.


기본소득, 여전히 뜨겁습니다.
농촌기본소득을 실행해야 하는 기관으로서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인터뷰 때 반복해서 말합니다만, 갸우뚱 하던 기자들조차 대화 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혁신정책팀에서 쟁점사항과 대안을 정리 중입니다. 마무리되면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두 개의 칼럼입니다.
하나는 이론적 내용을 쉽게, 하나는 현장 농민의 얘기를 뜨겁게 정리한 글입니다. 숙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