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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729) 깨끗한 이 마을에 가고싶다.
글쓴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작성일 2020-07-29
첨부파일

깨끗한 이 마을에 가고싶다.
15부작
(http://bitly.kr/vFnx9RezCyq )


방금 NBS 인터뷰를 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피디님의 질문에 담긴 농업에 대한 철학과 애절함에 감동했기 때문입니다. 방송 촬영 기술자가 아니었습니다. 귀농을 앞둔 농(農) 철학자였습니다.


진정한 전문성은 '기술'을 넘어 '철학'에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인터뷰 하다, 질문하는 분께 매료되는 일도 처음입니다. 품위있는 농민과 농촌을 꿈꾸는 진원찬 피디님을 응원합니다.


오늘 일천독은 영상으로 농사짓는 진원찬 피디님 작품 '깨끗한 이 마을에 가고싶다' 영상입니다. 15부작이라 하니,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감상하면 좋겠습니다. 일단 11회-일본 오부세 마을 이야기입니다.


어제 '나도 혁신가 창안대회' 훌륭했습니다. 협동으로 이뤄낸 혁신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무한 애정 무한 신뢰를 보냅니다.


발표자들께 오늘 일단 소박한 깜짝선물을 보낼 참입니다. 어제 감동을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하면서요. 고맙습니다.


내일,
친환경 식재료 가정간편식 품평회가 있습니다. 연일 애쓰십니다. 작정하고 뭔가 돌파구를 열어가야 합니다. 진흥원이 해낼 수 있습니다. 감염병 재난시대를 극복할 혜안과 대안 마련은 우리의 몫입니다.


희망을 품고, 희망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