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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신선, 안전한 농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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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727) 경기도청 한반도 旗 외
글쓴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 작성일 2020-07-27
첨부파일

경기도청 '한반도'旗
(https://bit.ly/3040Bad)


한반도기 게양,
반갑고 뜨거운 소식입니다.
경기도답습니다.


풀릴 듯, 뚫릴 듯 하다가도, 때로 풀리고 뚫리고를 반복하면서도 지금 남북은 다시 막혀 있습니다. 오늘은 한반도 정전협정 67주년입니다. 정전은 종전으로, 종전은 평화협정으로, 평화는 통일로 이어져야 한다,는 후배의 페이스북 글이 눈에 들어 옵니다. 신뢰회복을 위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하듯이 한반도기 게양 하나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길 기대합니다.

진흥원 최초의 노동이사
(https://bit.ly/300hYc2)


직접투표로 김성훈 주임을 노동이사로 뽑았습니다. 과정이 복잡했습니다. 위촉과 임명이 아니라, '선출직' 노동이사입니다. 2배 수 평가과정은 있지만, 전체 직원들이 최초로 민주주의 실험을 해 본 것으로도 충분한 성과입니다. 언론에서 보도까지 해주니, 으쓱해집니다. 법적 권장사항이기도 하지만, '나도 혁신가' 창안대회 제안사항이기도 합니다. 김성훈 노동이사님의 뜨거운 활동 기대합니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회원제 시행
(https://bit.ly/307eNzr)


잘 될지 안 될지 장담 못하는 사업입니다. 여러 관계자들이 권장했고, 진흥원 내부에서도 의욕을 밝힌 사업이지만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뭐든지 해봐야 가능성도 알게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면 어떤 일도 하지 않는 복지부동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과감히 1,000명 회원제 목표로 시작합니다.


진흥원 직원들, 이사님들, 자문위원님, 시민감사관, 관계기관 대표자들, 농정국 공직자들, 의회 의원님들부터 모두 꾸러미 회원으로 모시겠습니다. 마을소통관을 포함해 경기도 대부분의 주요 대표님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그 바탕 위에 살림을 하는 경기도민들, 대한민국 곳곳의 시민들이 함께 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품질만족도를 진흥원이 책임지겠습니다. 박수받고 감동받는 친환경 꾸러미를 공급하겠습니다. 1,000 가정 목표이지만, 10,000 가정으로 확대될 수 있는 포부를 갖고 꾸준하게 끈기있게 배짱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처음 목표 1,000명 확보에 마중물이 되어 주십시오. 홍보대사가 되어 주십시오.


한다면 하는 경기도, 한다면 하는 진흥원이 되고 싶습니다.


월요일,
저녁이 있고 미소가 넘치는 퇴근 되시길 소망합니다.